새 식구를 들이다.

어젯밤 길에서 주웠다.
어두운 곳이어서 처음엔 고양이이겠거니 했는데, 자세히 보니 버려진 강아지.
말도 잘 듣고 귀엽기까지 하다.
방금 사료를 가져와 먹였는데, 사료도 잘 먹는다.

by 예술인생 | 2009/10/28 19:54 | 운명에 관하여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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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haru at 2009/10/28 21:04
아니 어디서 이런 이쁜 강아지를 주웠대? ㅋㅋ 나도 고양이나 한마리 키웠으면 좋겠으나 기숙사라... 한국이오. 다음주 월요일에 다시 들어갈 예정. 아 맞다, 강아지는 고양이랑 달라서 외로움 타니까 종종 놀아줘야해. ㅋ
Commented by 예술인생 at 2009/10/30 09:05
이거 종류가 뭘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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