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6월 14일
새로운 한 바퀴
곧 한 바퀴를 완성하게 될 것 같은데, 여전히 만만치는 않다.
늘 그랬듯이, 두려움은 있지만, 길은 앞에 놓여있다.
그 길을 걸어가면 된다.
우연한 계기로 간단한 결정을 했다.
내 삶이 주류 인생이 아니라는 것을 또 한번 증명하는 것일까...
다음 한 바퀴는 대만의 타이베이를 벗어나 신주라는 곳에서 시작하게 될 모양이다.
아무쪼록, 앞으로의 한달이 순탄히 마무리 되기를 바란다.
늘 그랬듯이, 두려움은 있지만, 길은 앞에 놓여있다.
그 길을 걸어가면 된다.
우연한 계기로 간단한 결정을 했다.
내 삶이 주류 인생이 아니라는 것을 또 한번 증명하는 것일까...
다음 한 바퀴는 대만의 타이베이를 벗어나 신주라는 곳에서 시작하게 될 모양이다.
아무쪼록, 앞으로의 한달이 순탄히 마무리 되기를 바란다.
# by | 2009/06/14 00:39 | 트랙백 | 덧글(6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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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연히 그 쪽 친구들 연구하는 일 면을 보고나니,
도저히 상종하기가 쉽지 않겠다는 '편견'이 생겼다.
간단히 포기하고 교통대로 결정했다.
타이베이가 좀 지루했는데, 잘 됐지뭐...
한국가면 꼭 연락하마..
너도 건강히 잘 지내고, 북경생활 잘 마무리하고 들어가렴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