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로운 한 바퀴

곧 한 바퀴를 완성하게 될 것 같은데, 여전히 만만치는 않다.
늘 그랬듯이, 두려움은 있지만, 길은 앞에 놓여있다.
그 길을 걸어가면 된다.

우연한 계기로 간단한 결정을 했다.
내 삶이 주류 인생이 아니라는 것을 또 한번 증명하는 것일까...

다음 한 바퀴는 대만의 타이베이를 벗어나 신주라는 곳에서 시작하게 될 모양이다.
아무쪼록, 앞으로의 한달이 순탄히 마무리 되기를 바란다. 

by 예술인생 | 2009/06/14 00:39 | 트랙백 | 덧글(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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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at 2009/06/14 17:32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예술인생 at 2009/06/15 17:55
대만대 사회학과를 가야하나 잠깐 생각을 했는데,
우연히 그 쪽 친구들 연구하는 일 면을 보고나니,
도저히 상종하기가 쉽지 않겠다는 '편견'이 생겼다.
간단히 포기하고 교통대로 결정했다.
타이베이가 좀 지루했는데, 잘 됐지뭐...
Commented at 2009/06/18 20:45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예술인생 at 2009/06/19 03:58
음. 그래... 잘 결정했을거라 믿는다.
한국가면 꼭 연락하마..
너도 건강히 잘 지내고, 북경생활 잘 마무리하고 들어가렴..
Commented by 생강 at 2009/07/14 10:13
들어오면 꼭 봐요!!
Commented by 예술인생 at 2009/07/14 11:31
그래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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